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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공부하는 것은, 스프링 그리고 자바 딱 이 두가지밖에 없다. 스프링은 김영한님 코어스프링 기본강의를 듣고있고 자바는 백기선님 클래스조작법 강의를 듣고있다.

누가뭐래도 지금 느끼고 있는것은 이 두 강의를 들으면서 코딩테스트까지 준비한다는 것에대해 힘겹다는 것이아니라, 운동을 하고있지않아서 생기는 체력부족이다..

운동을 하지않기때문에 체력부족이 생기는 것이겠지만, 막연하게 불안한 기분이 든다. 하루종일 코딩만하면서 저녁에 계획을 세우고 아침에 실천하면서 점심에 확인하는 삶에, 내가 만들었던 것들을 다시금 되짚을 시간여유조차 없는듯하다.

아니 없는듯 하게 느껴지는 강박이 있다..

또 생각해보면 내가 잠을 늦게 자면서 오만가지로 계속 공부에만 매달려가는 까닭도,

어디까지 공부해야 충분한지 잘 모르고, 사실 처음부터 백엔드로 준비했던 학생들에 비해서,

끝으로와서야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시작한다는 긴박함이 느껴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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